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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426 그랜저ig 엔진 무상수리 후기 <쇼트엔진 교체> 5년 / 10만km워라벨/자동차 MOT 2021. 5. 24. 06:05
- 그랜저ig 쇼트엔진 무상수리 후기 - 누유의 시작, 서비스센터 예약 누가 그랬던가? 자기 자동차 본넷도 열지 못하는 사람이 80% 라고,,, 다행이다, 나는 20% 에 속하는 것 같다.^^ 엔진룸을 수시로 살펴보는 편인데, (안전불감증 ㅋ_ㅋ) 언제부터인가, 조금씩 생기는 누유 자국을 발견했다.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고, 조금씩 흐른 자국이 발견되는 정도였다. 바닥에 흐를 정도도 되지 않고, 딱 보면 정말 기름 흐른 자국이 있는 정도. 하지만 위치가 ㅡ.,ㅡ 타이밍 벨트 옆이면... 엔진...즉시 서비스센터로 예약! 센터 내에서 나름 실력이 좋다는? 정비반에 예약 잡아서 입고시키니, 역시 친절하긴 함. 그렇게 센터에서 해당 부위 누유를 확인했는데, 그 밖에도 누유가... 헐... ㅋ_ㅋ 정비반에서는 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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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랜저ig 2.4 / 3.0 / 하이브리드 뭐사지?워라벨/자동차 MOT 2021. 5. 11. 01:00
그랜저ig 중고시장이 상당히 뜨겁다고 한다. 감가가 많이 되다 보니 이제 2-3천만 원만 줘도 구매가 가능하니 그런거 같다. 그런데 구매시 2.4, 3.0, 하이브리드에 대한 고민이 많은 것 같다.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나는 3.0 가솔린이고, 다시 구매를 고민해도 3.0 가솔린이다. 이유는 간단했다. 2.4의 오일관련 이슈가 끊이지 않아 일단 제외했다. 병렬식 하이브리드 또한 마음에 들지 않아 제외했다. 그런데 이 모든 고민은 세금, 유류비 등에 따라 사정이 워낙 다르므로, 자신에게 맞게 판단하면 된다고 본다. 가령 연간 키로수가 만 킬로도 되지 않는데, 유류비 때문에 하이브리드를 산다는 건 말이 되질 않는다. 나의 경우 주행거리가 연간 만 킬로가 되질 않는다. 주말, 휴가 등은 SUV를 이용하여 애랑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