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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원프로필 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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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를 변하지 않는 추억으로 기억하는 방법 <가족사진>워라벨/전지적 주부시점 2021. 8. 11. 06:37
첫째 아이를 맞이 하기 전 연례행사처럼 베일리수, 파스텔 등 체인 스튜디오에서 50일, 100일, 200일, 돌 사진을 예약하게 된다. 나 또한 그중에 한 명이었다. 베이비페어를 가면 체인 스튜디오 중에 하나쯤 예약을 하게 된다. 하지만 그때를 돌이켜보면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었나 하는 생각도 들긴 하면서, 내가 의상이며 이런 것들을 직접 챙길 생각을 하면 한숨부터 나온다. 첫째 아이는 그렇게 미리 체인 스튜디오 예약을 통해 많이 하는 게 현 트렌드인 것 같다. 아무래도 아이 케어나 모든 면에서 체인 스튜디오가 유리한 면이 많긴 하다. 하지만 그 체인 스튜디오는 사실 찍어내는 컨셉이 일정기간은 똑같기 때문에, 약간 아이 사진 공장 느낌이다. 특히 돌잔치를 자주 가면 똑같은 사진 컨셉에 혼자 피식하게 ..